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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USA 투데이' FA 랭킹 8위…테임즈 41위

  • 기사입력 2019.11.27 14:41:33   |   최종수정 2019.11.27 14: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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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USA 투데이’가 선정한 FA 랭킹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지난 25일(한국시간) 2019-20 FA 랭킹을 업데이트했다. 전체 1위 영광은 게릿 콜이 차지했고, 앤서니 렌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각각 2,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조시 도날드슨은 4위, 잭 휠러는 5위, 닉 카스테야노스는 6위, 매디슨 범가너는 7위에 랭크됐다.

 

류현진의 이름은 8번째로 거론됐다. 이는 선발투수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은 순위. 참고로 류현진은 MLB.com 전체 8위, CBS 스포츠는 전체 8위,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전체 9위에 선정되는 등 대다수 매체에선 FA 랭킹 TOP 10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USA 투데이’는 “LA 다저스가 제시한 1년 1790만 달러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인 류현진은 7월 올스타전 선발로 나섰고, 평균자책(2.32), 조정 평균자책(179) 부문에서 리그 1위에 올랐다. 이젠 퀄리파잉 오퍼 족쇄도 없다. 하지만 그의 나이와 시즌 후반 부진(마지막 40이닝 평균자책 5.40)은 그의 가치를 조금 깎아내리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한편, ‘상남자’ 에릭 테임즈는 FA 랭킹 전체 41위로 꼽혔다. 'USA 투데이'는 "162경기를 전부 뛰었다고 가정하면 테임즈는 지난 3년간 평균 32홈런을 때렸다. 지난 시즌 성적은 25홈런 OPS .851로 밀워키가 750만 달러 구단 옵션을 실행하기엔 충분치 않았다. 하지만, 수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의 파워는 진짜배기"라며 테임즈의 장타력을 높이 평가했다.

 

 

 

 

'USA 투데이' FA 랭킹 TOP 12

1위 게릿 콜

2위 앤서니 렌던

3위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4위 조시 도날드슨

5위 잭 휠러

6위 닉 카스테야노스

7위 매디슨 범가너

8위 류현진

9위 호세 아브레유 (CWS와 3년 5000만 달러 재계약)

10위 댈러스 카이클

11위 야스마니 그랜달 (CWS와 4년 7300만 달러 계약)

12위 윌 스미스 (ATL과 3년 4000만 달러 계약)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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