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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엠스플뉴스에서 알려 드립니다

  • 기사입력 2017.12.07 18:52:32   |   최종수정 2017.12.07 18: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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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 발생 당시 여론조작으로 볼 만한 규모의 사건이 아님에도 커뮤니티 내 일부 유저가 집요하게 이를 여론조작으로 몰아갔고…”
라는 엠스플뉴스 관계자의 코멘트는 엠스플뉴스의 공식 입장과 상이합니다.
엠스플뉴스 구성원이 잘못을 범한 건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야구팬들께서 따끔하게 들려주신 모든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새겨들어 엠스플뉴스는 해당 구성원과 해당팀의 관리자에 대해 징계를 내린 바 있습니다. 현재 징계가 진행 중이며, 엠스플뉴스는 앞으로도 이 부분과 관련해선 뼈를 깎는 반성을 계속할 것입니다.
2. 엠스플뉴스는 제보를 통해 일부 구단 직원과 업체 관계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악의적인 메신저 공격을 지속적으로 펼친 사실을 확인했고, 이에 한정해 경찰 수사를 의뢰한 상태입니다.
엠스플뉴스는 사건 이후 여러 건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여기엔 한 구단 관계자가 단톡방에서 엠스플뉴스에 대한 메신저 공격을 지시하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명예훼손성 발언,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한 증거자료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또한, 제보를 통해 엠스플뉴스의 탐사 보도 대상인 업체 관계자들이 악의적으로 엠스플뉴스를 비난하는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게시한 사실도 파악했습니다. 엠스플뉴스는 이런 공격이 자신들 업체에 대한 비판을 막고 언론사의 정상적인 취재 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고, 이 해당 관계자들에 한정해서 경찰 수사를 의뢰한 상황입니다.
3. 엠스플뉴스는 야구팬 여러분의 목소리를 앞으로도 겸허히 새겨들어 더 나은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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