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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엠스플뉴스에서 알려 드립니다.

  • 기사입력 2017.12.08 20:45:25   |   최종수정 2017.12.08 20: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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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일리안’에서 LG 트윈스 사과 “단톡방 허위사실 유포 사실”라는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기사에 적시된 바와 같이 LG 측은 7일 오후 엠스플뉴스에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하여 정중한 사과를 하였습니다. LG 측은 소속 직원이 엠스플뉴스와 소속 기자에 대하여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적시한 사실 또한 인정하였습니다. 특히나 35명이 모인 단톡방에서 “엠스플뉴스가 9월에 협박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란 점을 명확히 인정하며 사과하였습니다.

금일 모 언론사 기자가 개인 SNS를 통해 데일리안 기사 일부를 발췌한 뒤 “저 선수는 무혐의로 결론났다. 무혐의인데도 터트리겠다고 LG를 협박했다”는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엠스플뉴스는 해당 기자에게 글의 사실 관계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기자는 “예전 LG로부터 그런 이야기를 들어 사실인 줄 알았다”고 말한 뒤 “좀 전 LG 구단 홍보팀에서 연락이 와 게시물을 지웠다”고 말하였습니다.

해당 기자의 주장은 LG 구단 직원이 단톡방에 올린 허위사실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LG 구단 직원이 허위사실이라고 인정한 내용을 해당 기자는 사실인 것처럼 표현하였습니다. 

엠스플뉴스는 그동안 탐사보도를 취재하며 이와 유사한 내용의 반응을 수시로 접하였습니다. 최근엔 제보를 통해 엠스플뉴스 탐사보도에 불만을 가진 구단, 모 야구관련업체, 모 수입차 업체, 모 협회, 모 포털, 언론계 종사자들이 이런 내용의 허위사실을 유포했음을 제보받아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했거나 준비 중인 상태입니다.

엠스플뉴스는 위 게시물과 관련하여 정확한 진상을 살펴볼 것이고, 진상 결과에 따라 합당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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