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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에 대해서 박동희 김원익 기자에게

  • manurd | 등록일 2016.05.26 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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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충분히 기회줬습니다. 송일수 128경기 작년 144경기 모두 다 지켜본 팬으로써 말합니다. 그만 노경은 쉴드치세요. 박동희와 더불어서 이걸 개인을 압박하는 구단으로 몰아가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팬들은 노경은한테 언제까지 기회줄껀지 비판하는 목소리가 가득했습니다. 그만큼 실력이 그 포지션의 경쟁자들에게는 불공평한 재.앙이었습니다. 세상이 성과주의로 바뀌고 있는 마당에 치열한 프로의 세계에서 짬이나 개인적 사유로 기회주는 시대는 종말했습니다. 본질을 보세요. 그리고 반성하시길.

올더케이샵_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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