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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스타] '20대가 반한' 37세 학부형 오윤아의 볼륨 몸매 비결

 발레와 탄츠 플레이로 몸매를 관리하는 오윤아 (사진 = 인스타그램)

발레와 탄츠 플레이로 몸매를 관리하는 오윤아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형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낸 오윤아. 

 

오윤아와 함께 프로그램에 출여한 걸그룹 '우주소녀'의 성소는 37세 학부형 오윤아의 몸매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오윤아는 20대 성소의 몸매 칭찬에 "평소에 꾸준히 관리해서 다행이다"라며 수줍게 웃어보였다. 

 

이번 예능을 통해 오윤아는 수준급 무용 실력 뿐만 아니라 1980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윤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 운동을 안 했으면 큰일날 뻔했다. 중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해 평소에도 늘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었다"라며 작품이 없는 때에도 항상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이가 들고 아이를 출산하면 식이요법만으로 몸매를 관리 하기란 어렵다. 단순히 식단 말으로 살을 빼면 탄력이 없어지고 몸이 앙상해져 건강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레이싱 모델 출신인 오윤아는 모델 시절 식이요법 만으로 몸매를 관리했지만 결혼을 하고 난 뒤론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 

 

최근까지도 일주일에 3회씩 운동을 하고 있는 오윤아의 몸매 관리 비법은 '탄츠 플레이'. 탄츠 플레이는 필라테스와 현대 무용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운동으로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 무용수들의 스트레칭 기법을 기반으로 발레와 필라테스를 접목한 탄츠 플레이는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체형을 교정할 수 있는 동작들이 기본을 이룬다. 

 

오윤아의 경우 바쁜 스켸줄 속에서도 어떻게든 짬을 내 운동을 하지만 운동할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을 위한 맨손 운동도 추천했다. 오윤아는 "자리게 앉아 어깨를 활짝 펴고 엉덩이를 의자 쪽으로 붙인 채 배에 힘을 주는 것 만으로도 디스크 방지에 효과적이다" 하며 사무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강조했다.

 

그녀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땀을 많이 배출하면 피부에도 탄력이 생긴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지 않아도 몸에 에너지가 생기며 탄력이 생기기 때문에 단백질로 구성된 식단을 소화하기에 무리가 없다"라며 운동 효과를 언급했다.

 

오윤아 (사진 = 인스타그램)

오윤아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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