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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人] 김새론, 데뷔 10년차 여배우가 된 '정변의 아이콘'

김새론 (사진 = 인스타그램)

김새론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배우 김새론이 '달팽이 호텔'에 출연한 가운데 김새론의 과거 이력과 성숙해진 근황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김새론은 당시 10살의 어린 나이임에도 강렬한 연기로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뜨거운 격찬을 받았다. 이후 영화 '아저씨'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아역배우로는 이례적으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및 다수의 상을 수상,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문소리, 류현경과 함께 무속인 금화를 연기했던 '만신', 가정폭력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도희 역을 열연한 '도희야' 등의 작품을 통해 빛나는 재능을 뽐냈다. 

 

19살인 김새론은 칸 영화제에 벌써 두 번이나 다녀왔다. 영화 '여행자'와 '도희야'로 칸을 방문한 김새론은 "영화를 사랑하게 된 계기가 됐다. 그 곳에서 내가 출연한 영화를 보고 정말 눈물이 났다. 너무 좋았다"라고 밝혔다. 

 

2000년생인 김새론은 고등학교 3학년 때 학교를 자퇴했다. 주위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아서 학교를 관뒀지만 혼자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며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고졸 검정고시를 통과한 뒤 연영과로 대학을 진학에 깊이 있는 연기를 공부하고 싶다고 밝혔다. 

 

돌 무렵 아기 잡지의 모델로 처음 연예계 일을 시작한 김새론은 깊이 있는 배우가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그녀는 "마음으로 눈으로 연기할 수 있는 깊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은 게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데뷔 이후 10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성숙한 여배우가 된 김새론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김새론 (사진 = 인스타그램)

김새론 (사진 = 인스타그램) 


'why 人'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코너 입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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