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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용문' 항공사 모델…박주미 부터 이수민 까지

한가인-이보영-유하나 (사진 = 아시아나 항공)

한가인-이보영-유하나 (사진 = 아시아나 항공)

 

[엠스플뉴스] '스타들의 등용문' 으로 불리는 아시아나항공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배우 이수민이 발탁됐다. 

 

17일 아시아나항공은 배우 이수민과 2년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수민은 EBS TV 어린이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만 16세(2001년 출생)으로 역대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 중 가장 나이가 어리다. 

 

아시아나 항공은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고원희 등 아시아나 전속모델 출신 배우들이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이수민 또한 선배 모델의 뒤를 이어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역대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 중 최연소로 선발된 이수민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선배 모델들의 뒤를 이을 또 한 명의 재원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시아나 항공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 이수민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 항공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 이수민 (사진=아시아나항공)

 

역대 아시아나의 전속모델로 활동한 많은 여배우들은 스타덤에 올랐다. 우선 배우 박주미는 1993년부터 2000년까지 아시아나항공의 2대 모델로 활동했다. 박주미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광고 사진은 정식 사진이 아니라 테스트사진이었다. 많은 분들이 나를 승무원으로 오해해 기내에서 나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후 4대 모델로 발탁된 한가인은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모델로 활약한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5대 모델 이보영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활동했으며 실제 모 항공사의 승무원 채용에 합격, 실제 승무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야구 선수 이용규(한화 이글스)의 아내 유하나는 7대 모델로 활동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4년간 모델로 활약했으며 이를 계기로 결혼하게 됐다. 전지훈련을 가던 이용규가 유하나의 사진을 보고 첫 눈에 반해 만난지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사연이 밝혀지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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