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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청탁 의혹 전면 부인' 최종훈,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

  • 기사입력 2019.03.16 10:12:11   |   최종수정 2019.03.16 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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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사진=소속사 제공) 최종훈 (사진=소속사 제공)

 

[엠스플뉴스] 기자들의 질문에 '아니다'라며 최근 불거진 경찰 유착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그룹 FT 아일랜드 출신 최종훈(29)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최종훈은 16일 오전 10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했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승리, 정준영에 이어 연예인으로는 세 번째로 포토라인에 섰다. 파문을 일으킨 승리, 정준영 등과 '카톡방' 멤버인 최종훈은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입건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최종훈은 음주운전 보도 무마 청탁 의혹도 받고 있다.

 

포토라인에 선 최종훈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린다.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한 뒤 발걸음을 옮겼다.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는 모두 '아니다'라고 답했다. 음주운전 보도를 막으려고 경찰에 청탁했냐는 물음에 "아니다", 또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에게 부탁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또렷이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 경찰에 나란히 출석한 승리와 정준영은 15일 오전까지 경찰 조사를 받았다. 만 하루에 가까운 강도 높은 수사를 받은 것. 최종훈 역시 10시간 넘게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사안이 중대한 만큼 경찰은 최근 불거진 경찰 유착 의혹,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에 대해 집중 추궁할 계획이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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