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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통신] '러 킴 카다시안' 아나스타샤, 압도적인 대문자 S라인

아나스타샤 키비코 (사진 = 인스타그램)

아나스타샤 키비코 (사진 = 인스타그램)

 

'M+통신'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황당한 사건-사고를 소개하는 코너 입니다.

 

[엠스플뉴스] '러시아의 킴 카다시안'으로 불리는 모델 아나스타샤 키비코가 남다른 볼륨 몸매로  킴 카다시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3월 12일(이하 한국 시간) 압도적인 불륨 몸매와 베이비 페이스로 킴 카다시안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모델 아나스타샤에 대해 보도했다. 

 

러시아에서 태어난 모델 아나스타샤는 현재 미국의 LA에서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나스타샤는 킴 카다시안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대문자 S라인의 소유자로 큰 인기를 모았다.

 

아나스타샤 (사진 = 인스타그램)

아나스타샤 (사진 = 인스타그램)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 등 많은 부분이 닮아있는 두 사람은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SNS를 통해 수위 높은 노출 사진을 업로드한다. 수억개의 좋아요를 받는 그녀지만 아나스타샤를 향한 비난 역시 적지 않다. 

 

몇 해전 아나스타샤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수영복 사업을 시작했는데 이때 킴 카다시안의 팬들은 "외모도 모자라 이제 커리어까지 따라하려고 하느냐"라며 그녀를 맹비난했다. 킴 카다시안의 닮은꼴이라는 이름값을 뜨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려는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졌지만 아냐스타샤는 이를 단호히 부인했다. 

 

아나스타샤는 "나는 킴 카다시안에 비해 한참 모자르다. 그렇지만 나 역시 내 몸매에 자부심이 있으며 수술이나 시술을 일체 받지 않았다. 뚱뚱하다는 이유로 모델일에 어려움이 많아 체중감량을 결심했다. 킴 카다시안과는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아나스타샤는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는 7천 8백만명으로 킴 카다시안의 팔로워 수 1억 400만명을 급격한 속도로 추격하고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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