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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통신] '엉덩이 때문에' 쫓겨난 모델, SNS 스타된 사연?

로렌스 이스크라 (사진 = 인스타그램)

로렌스 이스크라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큰 엉덩이와 굵은 허벅지 때문에 모델의 꿈을 포기해야했던 여성이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데뷔해 SNS 스타가 됐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지난 10일(이하 한국 시간) 기사를 통해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이스크라 로렌스에 대해 보도했다. 

 

로렌스의 트레이드 마크는 굴곡진 대문자 S라인. 보는 관점에 따라 그녀를 '뚱뚱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최근 모델계에서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선호하는 것 때문에 거식증에 걸리고 비인간적으로 마른 몸매가 부각되면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플러스 사이즈로 활동하는 모델들이 큰 인기를 얻게 됐다. 

 

귀여운 외모와 불륨감 넘치는 몸매 덕분에 슈퍼 모델로 데뷔한 로렌스는 현재 4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다. 

 

로렌스는 "뚱뚱한 몸매로 늘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뒤로 모델일을 하면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됐다"고 답했다. 

 

사실 로렌스는 10대 시절 모델의 꿈을 가지고 기획사들을 찾아다녔지만 "엉덩이가 너무 크다"는 이유로 데뷔할 수 없었다. 하지만 로렌스 기획사에서 단점으로 꼽았던 자신의 엉덩이와 허벅지로 SNS 스타가 됐고 사회에 건강한 영향력을 퍼트리고 있다. 

 

건강한 매력으로 팬심을 훔치는 로렌스의 사진을 모아봤다.

 

로렌스 이스크라 (사진 = 인스타그램)

로렌스 이스크라 (사진 = 인스타그램)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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