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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생·축] 마마무 휘인, 솔로 데뷔 날 생일 맞은 '대표 비글돌'

 

휘인(사진=RBW 제공) 휘인(사진=RBW 제공)

 

[엠스플뉴스]

 

[아·생·축] '아·생·축'(아이돌의 생일을 축하해)은 말 그대로 아이돌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만들어진 코너다. 앞으로 국내외 최정상 그룹은 물론이고 이제 막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멤버들의 입덕 포인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편집자주>

 

17일, 오늘의 주인공은 그룹 마마무의 휘인이다. 1995년 4월 17일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24세가 된 휘인은 지난 2014년 데뷔해 햇수로 5년째 가요계에 몸담고 있다.

 

휘인의 매력은 역시나 비글미다. 발랄하며 짓궂은 장난을 자주 치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팬들 사이에선 '돌+I' 기질 때문에 '가장 도른자(돌은 자)'라고도 불린다.

 

그만큼 마마무 대표 '덕력 증진러'로 손꼽힌다. 다소 거친 별명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휘인의 넘치는 끼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의미라고 보면 무리가 없을 듯하다.

 

휘인 (사진=RBW 제공) 휘인 (사진=RBW 제공)

 

▲ 프로필

 

본명 - 정휘인

출생 - 1995년 4월 17일 

출생 - 전라북도 전주 

직업 - 가수(마마무, 솔로)

파트 - 보컬, 댄서

데뷔 - 2014년 6월 19일 

소속사 - RBW 

 

휘인 (사진=RBW 제공) 휘인 (사진=RBW 제공)

 

▲ 입덕 포인트

 

멤버 솔라와 함께 팀에서 보컬, 퍼포먼스 파트를 맡고 있는 휘인. 곡의 후렴구를 매번 꿰찰 만큼 파워풀한 고음 애드리브는 그만의 입덕 포인트다. 마마무에도 가장 먼저 캐스팅됐다고. 

 

고음뿐 아니라 외적인 면도 눈길을 끄는데,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 닮은꼴로 팬들 사이에선 이미 인기 스타다. 지난해 여름에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를 과감하게 커트, 이제는 '新 단발병 유발자'로 거듭나는 중이다.

 

휘인(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휘인(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킬링 포인트

 

앞서 언급한 '가장 도른자'라는 별명은 시작에 불과하다. 각양각색 매력으로 팬들을 입덕시킨다고 해 '덕후 제조기'라는 수식어도 있다.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해 예체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굳힌 상태다. 지난 2015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육상대회'에 출전, 양궁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선 당시 3발 연속 10점을 맞춰 '휘골라스(휘인+영화 '반지의 제왕' 레골라스의 합성어)'라는 별명도 챙겼다. 

 

휘인 (사진=RBW 제공) 휘인 (사진=RBW 제공)

 

▲ 관찰 포인트

 

마마무 보컬의 축으로, 데뷔 첫 솔로 앨범을 오늘(17일) 전격 공개한다. 생일 날 새로운 도전에 나서 더욱 뜻깊은 하루다. 이미 공개된 티저 컷, 영상을 통해 애교, 시크, 걸크러시 매력을 폭발했다.

 

데뷔곡 '이지(EASY)'는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양보와 배려를 쉽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심플하면서도 임팩트 강한 비트에 휘인의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져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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