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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통신] '22년간 한결같은 미모' 나이 먹지 않는 中 기상 캐스터?

양단의 방송화면 (사진 = 더 선)

양단의 방송화면 (사진 = 더 선)


'M+통신'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황당한 사건-사고를 소개하는 코너 입니다.

 

[엠스플뉴스] 2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은 미모와 실력을 선보인 중국의 기상 캐스터가 화제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3월 14일(이하 한국 시간) 1996년부터 2018년까지 방송국의 대표 기상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양단에 대해 보도했다. 

 

'더 선'의 보도에 앞서 중국은 국제 여성의 날은 맞이해 "영원한 여신"이라는 제목으로 양단의 영상을 웨이보에 공유한 바 있다. 

 

양단의 방송 화면 (사진 = 유투브 영상 캡쳐)

양단의 방송 화면 (사진 = 유투브 영상 캡쳐)

 

공개된 영상 속에는 1996년부터 2018년까지 날씨 뉴스를 전하는 양단의 모습이 담겨져잇다. 긴 세월이지만 양단은 헤어스타일과 옷에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변함없는 외모와 차분한 말투로 날씨를 전했다. 

 

이에 매체는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오히려 더 젊어진 느낌이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네티즌들 역시 "모든 영상을 하루 만에 찍은 것이냐",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라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방송국 홈페이지에 따르면 양단은 1973년생으로 1996년부터 방송국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현재 중국 중앙 방송국와 중국 인민 라디오 방송국에서 날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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