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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rl] 리지준, 인형같은 외모의 '中 피겨 여신'

  • 기사입력 2017.06.20 07:00:12   |   최종수정 2017.06.19 1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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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김연아를 꿈꾸는 리지준(사진=인스타그램)

중국의 김연아를 꿈꾸는 리지준(사진=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중국발 피겨 여신' 리지준(20)이 세계 피겨계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리지준은 올 해 2월, 일본 삿포로 마코마나이 빙상장에서 펼쳐진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부문에서 최종 2위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한국의 최다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리지준의 수상은 중국 피겨계의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이다. 중국은 최근 피겨스케이팅 부문에서 이렇다 할 스타를 배출하지 못했다. 그러나 리지준의 아시안게임 은메달 수상으로 인해 중국 피겨계는 김연아로 대표되던 여자 싱글 부문에서 강자로 도약할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리지준의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세계 랭킹은 26위. 이는 중국 내 최고 순위로 리지준은 자국의 기대 또한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하는 국제무대지만 리지준은 한국 피겨스케이팅과 친분을 갖고 있다. 이번 삿포로 아시안 게임에서 만난 최다빈과 SNS를 통해 친근한 애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지난 2014년 당시 주니어 대표 소속이던 리지준은 "김연아와 같은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라는 발언을 한 바 있다.
 

上=김연아와 리지준, 下=최다빈과 리지준(사진=인스타그램) 上=김연아와 리지준, 下=최다빈과 리지준(사진=인스타그램)

 

중국에서 리지준의 별명 또한 '리틀 김연아'다. 김연아와 비슷한 눈매와 작은 얼굴형, 인형같은 외모의 리지준은 '중국의 김연아'라는 별명으로 자국 내 많은 인기 또한 얻고 있다.
 
어느덧 중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해 피겨계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된 리지준, 그녀의 매력을 만나보자.
 

중국 피겨계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리지준(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중국 피겨계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리지준(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20살의 상큼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지준(사진=인스타그램) 20살의 상큼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지준(사진=인스타그램)

 

[S-girl] - S-girl은 스포츠와 관련된 여성의 이야기와 사진을 토대로 꾸며지는 코너 입니다.

 

김다빈 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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