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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통신] 세계서 가장 '핫'한 간호사 "누구나 몸짱이 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핫한 간호사로 떠오는 로렌 드레인 (사진 = 인스타그램)

세계에서 가장 핫한 간호사로 떠오는 로렌 드레인 (사진 = 인스타그램)


'M+통신'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황당한 사건-사고를 소개하는 코너 입니다.

 

[엠스플뉴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간호사가 등장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0월 12일(이하 한국 시간) SNS 상에서 섹시 간호사라는 타이틀로 유명세를 떨친 로렌 드레인(31, Lauren Drain)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플로리다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인 드레인은 부업으로 개인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한다. 16살 때 전문적인 간호학을 공부했던 그녀는 지난 8년간 간호사로 근무하며 전문 지식을 키워나갔다.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로렌은 자신이 직장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있으며 건강하지 못한 채 과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드레인은 "금발의 무능한 여성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 열심히 일과 운동에 매진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녀는 "8년 동안 의학계에 종사하며 운동으로 건강을 잃은 사람은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적절한 양의 운동은 신체와 정신 건강에 매우 좋다"라며 운동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언급했다.  

 

드레인은 유투브 채널과 피트니스 사이트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식단과 건강관리와 관련된 영상 게시물들을 올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드레인은 "누구나 몸짱이 될 수 있다. 나 역시 타고난 체질이 아니다. 운동을 통해 몸매와 행복을 찾았다"라며 누구나 노력한다면 몸짱이 될 수 있음을 전했다.

 

로렌 드레인 (사진 = 인스타그램)

로렌 드레인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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