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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통신] '대륙이 흔들' 남심 뒤흔든 아프리카 4대 여신

아프리카 4대 여신 박현서 (사진 = 인스타그램)

아프리카 4대 여신 박현서 (사진 = 인스타그램)


'M+통신'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황당한 사건-사고를 소개하는 코너 입니다.

 

[엠스플뉴스] '아프리가 4대 여신' 박현서가 대륙의 남심을 뒤흔들었다. 

 

아시아 지역의 이슈를 다루는 중국 매체 '바이럴 포 리얼'은 10월 12일(이하 한국 시간) 박현서의 아름다운 미모를 담은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박현서를 한국의 강사라고 소개했다. 매체는 "당신이라면 이 강사의 수업을 빠질 수 있겠는가? 박현서는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절세 미인"이라고 평가했다. 

 

부산에서 태어난 박현서는 부산대 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세이클럽, 판도라 TV등에서 활동하다 아프리카 TV로 옮겨 지금까지 보이는 라디오 컨셉으로 방송을 진행하고있다. 2016년 집계된 그녀의 애청자는 28만명, 팬클럽 등록자는 4만명 가량이다. 

 

아프리카 방송을 즐겨보는 팬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아프리카 4대 여신 박현서. 1988년생인 그녀는 청순미와 섹시미를 모두 갖춘 외모로 아프리카를 휩쓸었다. 2013년에는 아프리카 방송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만 '19금'을 걸고 진행하는 그녀의 방송에 선정성 논란이 잦았다. 지난 2016년에는 MBC PD 수첩에서 인터넷 1인 방송에 대해 다뤘고 성인 방송을 통해 거액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BJ들 중 박현서와의 인터뷰를 다루기도했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남심을 뒤흔든 박현서의 미모를 사진으로 정리했다. 

 

박현서 (사진 = 인스타그램)

박현서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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