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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통신] '컬링하는 메간 폭스(?)' 러 미녀 선수 화제

  • 기사입력 2018.02.13 16:06:52   |   최종수정 2018.02.13 16: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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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 (사진 = 인스타그램)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 (사진 = 인스타그램)


'M+통신'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황당한 사건-사고를 소개하는 코너 입니다.

 

[엠스플뉴스] 러시아의 컬링 선수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가 여배우를 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혼성 컬링 동메달에 빛나는 아나스타샤는 뛰어난 실력 뿐 아니라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미모로 주목 받고 있다. 

 

TV 중계 화면 속에 잡힌 아나스타샤의 모습은 날카로운 눈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나 영화 트와일라잇의 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연상케한다.

 

아나스타샤의 경기 영상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아나스타샤의 경기 영상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한 매체는 아나스타샤의 외모를 놓고 "컬링이 나이 든 남자들의 스포츠라고 생각했다면 아나스타샤의 경기를 보라. 메간 폭스를 닮은 여성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경기를 펼친다"라며 극찬했다. 

 

2009년 컬링을 시작한 아나스타샤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르에 있는 레스거프트 국립대학에서 체육, 운동, 건강 분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나스타샤 (사진 = 인스타그램)

아나스타샤 (사진 = 인스타그램)

 

컬링 팀동료 알렉산드르 크루셸니츠키와 결혼한 그녀는 올림픽 경기의 매순간을 남편과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아냐스타샤는 2월 13일 열린 혼성 컬링 동메달 결정전에서 남편 크루셸니트키와 함께 노르웨이 선수들을 상대로 8-4 승을 거뒀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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