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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쇼트트랙 계주, 올림픽 新· 조 1위로 결승 진출…22일 금빛 사냥

임효준(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임효준(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한국 남자 쇼트트랙 계주 팀(곽윤기·김도겸·임효준·황대헌)이 올림픽 기록을 갈아 치우며 준결승을 1위로 통과,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남자 쇼트트랙 계주 팀은 2월 13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준결승 B조(일본, 미국, 헝가리) 경기를 펼쳐 6분 34초 510, 올림픽 신기록으로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압도적인 한국의 레이스였다. 초반, 일본과 헝가리에 막혀 2, 3위를 유지하던 한국은 중반으로 넘어가며 임효준과 곽윤기의 스피드를 살려 1위를 따냈다.

 

이후에는 위기가 없었다. 여전히 임효준과 곽윤기는 스피드를 살려 차이를 벌렸고, 첫 번째 주자 김도혁과 마지막 주자 황대헌은 벌려진 격차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좋은 팀 워크로 결국 1위를 차지했다.

 

결승 진출에 성공, 또 하나의 금메달에 도전하게 된 남자 쇼트트랙 계주 결승은 오는 2월 22일, 펼쳐질 예정이다.

 

김다빈 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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