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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끄는 미모' 안근영 위원, 단일팀 향한 감동적 응원

남다른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받은 안근영 해설위원(사진=인스타그램)

남다른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받은 안근영 해설위원(사진=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아쉽게 3전 전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그러나 단일팀을 향한 전국민적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고, 남다른 애정으로 단일팀에 에너지를 보낸 안근영 mbc 해설위원 역시 눈길을 끌었다.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은 2월 14일, 강릉 관동 하키센터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B조 조별예선 3차전, 일본과의 일전을 치렀다.
 
결과는 1-4패. 결국 단일팀은 단 1승도 기록하지 못한 채 대회 1득점 20실점 3전 전패라는 아쉬운 기록 속 역사적 여정을 마감해야 했다.
 
그러나 의미 있는 단일팀 사상 첫 득점이 터졌다. 주인공은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를 둔 '푸른 눈의 한국인' 랜디 희수 그리핀(30)이었다. 그리핀인 0-2로 뒤지던 2피리어드 중반 우측에서 퍽을 몰고 와 득점에 성공하며 단일팀 사상 첫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기념비적인 득점 달성과 함께, mbc 해설위원들의 열띈 응원 역시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경기 내내 서서 응원을 하며 단일팀의 승리를 기원했다.
 
특히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출신, 안근영 mbc 해설위원의 열띤 응원이 경기 후 관심을 모았다. 단일팀의 기회가 펼쳐진다면 누구보다 큰 목소리로 열띈 응원을 펼치며 보는 이들의 뭉클함마저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안근영 위원의 남다른 미모 역시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안근영 위원은 중계 카메라에 얼굴을 비추며 아이스하키를 응원하는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경기 후 포털사이트에는 안근영 위원의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지난 10일 스위스전이 끝난 이후 안근영 위원은 "잘했다. 모두 고개 숙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단일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아쉬운 결과 속 역사적인 여정을 마감한 남북 단일팀이지만, 이번 대회 가장 큰 이슈를 불러왔던 만큼, 여전히 평창 올림픽의 열기를 북돋아 줄 것으로 보인다. 남북 단일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남은 5~8위 순위결정전 2경기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다른 아이스하키에 대한 애정으로 단일팀을 향한 응원을 펼친 안근영 해설위원(사진=인스타그램) 남다른 아이스하키에 대한 애정으로 단일팀을 향한 응원을 펼친 안근영 해설위원(사진=인스타그램)

 

김다빈 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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