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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끝판왕' 신수지, 현역 시절 유니폼도 완벽 소화 '굴욕無'

  • 기사입력 2019.05.15 15:20:22   |   최종수정 2019.05.15 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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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가 유니폼을 입고 현역 못지 않은 자태를 뽐냈다. 

 

 

 

신수지는 15일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시한 뒤 "다행이닷 유니폼이 들어가서...ㅋㅋ 다양한 거 많이 시도해보구 있어영 무리수ㅋㅋㅋ 헤헤 유튭 신수디채널 많이 구독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수지는 국가대표 시절 입었던 유니폼으로 추정되는 의상을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유니폼에는 국가대표의 상징인 대한민국 국기 태극기가 달려있다.

 

특히 현역 시절 못지 않은 신수지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수지는 몸에 밀착되는 유니폼을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는 지난 2011년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를 은퇴했다. 9년 만에 다시 입은 유니폼이지만 굴욕 없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신수지는 은퇴한 뒤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스포테이너로 거듭나고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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