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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토양파배 당구] 최강’조’ 3쿠션 복식 4강 진출

  • 기사입력 2019.06.13 06:00:05   |   최종수정 2019.06.12 23: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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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무안황토양파배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4강에 진출한 조재호(우), 조명우(좌)(사진=엠스플 뉴스 정이수 기자) 2019 무안황토양파배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4강에 진출한 조재호(우), 조명우(좌)(사진=엠스플 뉴스 정이수 기자)

[엠스플 뉴스]

 

6월 12일 무안스포츠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9 무안황토양파배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경기에서 지난 국토정중앙배 3쿠션 복식 우승을 차지한 조재호, 조명우(서울)가 4강에 진출하며 전국 대회 2연패에 청신호를 밝혔다.

 

조재호, 조명우는 조별 예선 1차전에서 정승원-김용민(충남),  권민수-송인관(경기)을 여유 있게 꺾고 예선 2차전에 진출했다.

 

조재호, 조명우가 진가를 발휘한 건 조별 예선 2차전에서다. 조재호, 조명우는 이충복, 정해창(경기)과의 첫 경기에서 14이닝까지 15 대 26으로 뒤지고 있었다. 하지만 15이닝 14점 하이런을 만들어 내며 경기를 29 대 26으로 뒤집었고, 16이닝 마지막 1점을 더해 대역전극을 만들며 승리를 거뒀다.

 

바로 이어진 안지훈, 강인석(대전)과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11이닝까지 13 대 11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던 조재호, 조명우는 12이닝 또다시 하이런 15점을 터트리며 경기의 주도권을 완전히 잡았고, 15, 16이닝 각각 1득점씩을 더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조재호, 조명우는 2조 1위로 3쿠션 복식 4강에 진출하게 되었고 전국 대회 2연패에 한발 다가셨다. 조재호, 조명우는 1조 1위로 4강에 올라온 김행직, 최호일(전남)과 14일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 밖에 한춘호와 차명종(경기)은 3조 1위, 조치연과 김봉철(경기)은 4조 1위로 4강에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조 1위로 4강에 진출한 김행직(우), 최호일(좌)(사진=엠스플 뉴스 정이수 기자) 1조 1위로 4강에 진출한 김행직(우), 최호일(좌)(사진=엠스플 뉴스 정이수 기자)

3조 1위로 4강에 오른 차명종(좌),한춘호(우)(사진=엠스플 뉴스 정이수 기자) 3조 1위로 4강에 오른 차명종(좌),한춘호(우)(사진=엠스플 뉴스 정이수 기자)

4조 1위를 차지한 조치연(우), 김봉철(좌)(사진=엠스플 뉴스 정이수 기자) 4조 1위를 차지한 조치연(우), 김봉철(좌)(사진=엠스플 뉴스 정이수 기자)

 

2차 예선 리그에 진출한 유일한 여성팀으로 기대를 모았던 한지은, 용현지(경기)는 2경기 에버리지 1.038을 치고도 장대현, 최동선 팀과, 조치연, 김봉철 팀에 아쉽게 패하며 4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2019 무안황토양파배는 JTBC3, 대한당구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 네이버TV, 코줌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주요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으며, 전체 일정과 대진표는 대한당구연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이수 기자 yiso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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