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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에이스' 이정현이 폭발한 3쿼터…KGC, 승기를 잡다

  • 기사입력 2017.01.07 15:43:40   |   최종수정 2017.01.07 16: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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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 이정현 (사진 = KBL)

안양 KGC 이정현 (사진 = KBL)

 

[엠스플뉴스] 안양 KGC가 3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안양 KGC는 1월 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3라운드 홈경기에서 86-72로 승리, 단독 2위 자리를 유지하며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데이비드 사이먼이 21점 11리바운드, 오세근이 16점 10리바운드로 나란히 더블-더블을 달성했고, 이정현과 키퍼 사익스도 두 자리수 득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전반까지 양 팀은 대등한 싸움이 펼쳤다. LG는 제임스 메이스가 1쿼터에만 13점을 올리며 기분 좋게 시작했고, 2쿼터에는 마리오 리틀이 바통을 이어받아 2쿼터에 12점을 집중시켜 득점행렬을 이어갔다. 이에 질세라 KGC도 오세근과 사이먼의 트윈타워와 함께 이정현까지 득점에 가세하며 맞섰다. 

 

그러나 후반 시작과 함께 KGC가 거세게 몰아치기 시작했다. 40-38에서 3쿼터를 맞이한 KGC는 연속 9득점을 올리며 단숨에 11점 차까지 점수를 벌렸다. LG가 쿼터 시작 3분 만에 메이스의 득점으로 첫 득점에 성공하자 KGC의 에이스 이정현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이정현은 곧바로 3점슛 두 개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LG의 추격 의지를 꺾어놓았다. 이정현은 3쿼터에만 3점슛 3개를 적중시켰다.

 

 

 

 

분위기를 끌어올린 KGC는 사익스와 사이먼의 득점 지원까지 더해지며 세 선수가 3쿼터 팀 득점 24점 중 22점을 합작했다. 다급해진 LG는 외국인 선수들에게 공격이 집중 되는 단조로운 모습을 보였고, 메이스 이외에는 야투를 성공시킨 선수가 없을 정도로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LG는 설상가상으로 3쿼터 종료 1분 57초전 김종규가 파울 트러블에 걸리며 어려움이 가중됐다.

 

결국 3쿼터 점수 24-8로 압도한 KGC는 18점 차 앞선 채 3쿼터를 마쳤고, 4쿼터 들어서도 15점 이상 점수차를 유지하며 편안한 승리를 따냈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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