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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人] '기성용 아내' 한혜진, 3년 만에 복귀하는 브라운관 여신

한혜진 (사진 = SNS)

한혜진 (사진 = SNS)

 

[엠스플뉴스] 기성용(29, 스완지시티)의 AC밀란행이 임박한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배우인 한혜진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혜진은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 여주인공 출연을 확정하며 3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에 돌입한 한혜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성용이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인증샷을 남겼다. 한혜진은 "감동의 커피차, 분식차 서프라이즈 고마워 기떵용 최고"라는 글을 남겨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혜진의 인증샷 (사진 = 인스타그램)

한혜진의 인증샷 (사진 = 인스타그램)

 

한혜진은 2014년 '따뜻한 말 한마디'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녀는 '주몽', '굳세어라 금순아' 등을 통해 매 작품마다 가슴을 따뜻하게 울리는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3년에는 축구 선수 기성용과 결혼에 골인한 한혜진은 어느새 결혼 6년차 주부이자 딸 시온이의 엄마다. 기성용과 한혜진, 두 사람은 무려 8살 차이나는 연상 연하 커플이지만 부부의 완벽한 비주얼로 선남선녀 커플로 등극했다. 

 

한혜진은 딸 시온이를 출산한 후에도 예능 프로그램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해 어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출산 이후 성공적으로 복귀했지만 남편 기성용의 일정에 따라 영국행을 택하며 아쉽게 하차했던 한혜진이 드라마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기성용의 아내이자 딸 시온이의 엄마에서 배우 한혜진으로 돌아온 그녀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한혜진 (사진 = 인스타그램)

한혜진 (사진 = 인스타그램)


'why 人'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코너 입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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