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5.22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TV연예

[비스어록] 에일리 "남친 바람피우는 현장 목격, 상처 덕분에 성장"

  • 기사입력 2019.05.15 13:00:03   |   최종수정 2019.05.15 11:30:09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엠스플뉴스] 가수 에일리가 다이어트로 우울증, 성대결절까지 겪은 사연은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에일리와 코요태 완전체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고무줄 몸무게로 화제가 돼 온 에일리는 "한창 살이 찐 이유가 눈 뜨자마자 샵 가서 차에서 자고 방송하고 와서 집에 도착하면 첫 끼를 폭식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보내다보니까 살이 찔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무대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떤 남자 가수 선배분이 '너 어떡하려고 그러니? 너 일찍 은퇴하게?' 그러시더라. '가수는 노래보다 몸매를 더 많이 관리해야 하는 건가?' 그런 생각까지 들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1. 에일리 "남친 바람피우는 현장 목격, 상처 덕분에 성장"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만났던 사람 중 가장 미안한 사람을 생각하며 부른 노래가 있다며 “바람 피운 남자 친구 때문에 마음을 못 주게 됐다. 선을 두게 되더라. 그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했다"라고 폭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 김종민 "'연애의맛' 질문 NO, 내 얘기만 부탁"

 

 

데뷔 20년차 김종민을 긴장시킨 질문은 무엇일까? MC박나래는 "그간 민감한 이슈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안 물어봤으면 좋겠는 것 하나만 꼽아주면 그건 안 물어보겠다"라며 답변을 몰아가는데... 과연 궁지에 몰린 김종민의 답변은?

 

3. 빽가 "사실 가수 관심 無…코요태 객원으로 시작"

 

 

코요태 멤버 빽가가 그룹 '코요태'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설명한 가운데 "가수가 되고 싶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가수 비와 절친인 빽가가 밝힌 코요태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 잘봤어요 1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여고생 치어리더' 하지원, 졸업 사진 촬영중 풋풋+러블리 미모
    [M+포토] '깜찍한 인사' 미주...러브리즈 컴백!
    "반전의 섹시美" 블랙핑크 제니, 시스루 드레스로 뽐낸 'HOT바디'
    [M+포토] 레드벨벳 아이린, '얼굴에서 빛이 난다'
    [M+포토] 다이아 정채연, '미모가 뿜뿜'
    [M+포토] 있지(ITZY) 류진, 아슬아슬한 상의 패션
    [M+포토] 우주소녀 보나, 센터의 하트
    머슬마니아 걸크러시 화보..."지금은 여성시대!"(강명호)
    [M+포토] 오마이걸 아린, '미라클과 함께해'
    '자기관리 끝판왕' 신수지, 현역 시절 유니폼도 완벽 소화 '굴욕無'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