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6.27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TV연예

'라디오스타' 이승훈, YG언급? "회사에 선배님 몇 분 안 남아 계신다"

  • 기사입력 2019.06.13 08:12:04   |   최종수정 2019.06.13 08:12:04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엠스플뉴스] 그룹 위너의 이승훈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재치있게 저격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젝스키스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강승윤, 개그맨 이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위너 이승훈은 스페셜MC로 등장해 센스있는 입담을 뽐냈다.

 

 

규현은 "은지원이 민호와 나를 대할 때 묘하게 다르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규현의 말을 들은 은지원은 "규현은 베테랑이고 민호는 낙동강 오리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겉돌지 말라고 챙기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강승윤은 "제가 보기에도 위너를 잘 챙겨주시는 것 같다. TV에서 위너 언급을 자주 하신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승훈은 "위너를 제일 잘 챙기는 선배"라면서도 "회사에 지금 선배님이 몇 분 안 남아 계신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강승윤을 경악케 했다.

 

김국진은 "승훈이는 이렇게 봐도 똘끼가 있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1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M+포토] 우주소녀 보나, '여신미 뿜뿜'
    [줌 in 포토+]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맥스큐 B컷 표지 공개!
    [Car&Girl] 레이싱모델 김미진 '서킷 내려온 블랙엔젤'
    치어리더 김한나, 첫 비키니 화보 공개 "조기품절 기대돼"
    [M+포토] 청하, '남 댄서와 커플 퍼포먼스'
    '청순+섹시' 유현주, 오프 숄더로 뽐낸 '명품 쇄골 라인'
    호날두, 여자친구+가족과 뜨거운 여름휴가 '초호화 요트'
    문가비, 비키니 벗고 파격 포즈…"SNS 노출 사진 엄마가 찍어줘"
    [M+포토] 블랙핑크 리사, '걸어다니는 인형'
    [M+포토] 레드벨벳 조이, '섹시함으로 승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