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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 뉴스 : Sports & Entertainment

 

해외축구

[S-girl] 시구르드손의 그녀 '미스 아이슬란드' 알렉산드라

  • 기사입력 2017.03.21 07:00:13   |   최종수정 2017.03.21 09: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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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르드손의 그녀 알렉산드라(사진=알렉산드라 인스타그램)

시구르드손의 그녀 알렉산드라(사진=알렉산드라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스완지시티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스완지시티는 3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본머스와의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무득점에 그치며 0-2로 패했다. 강등권 탈출을 바랬으나 스완지시티는 승점 27점을 유지한채 강등권인 18위 헐시티와의 승점 3점 차를 넓히지 못한채 17위를 기록, 강등권 탈출에 실패하며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4경기 1승 3패의 부진.
 
2014/15 8위, 2015/16 12위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의 복병의 팀으로 거듭난 스완지시티의 이번 시즌 부진은 꽤 오래 지속되고 있다.
 
이런 어지러운 팀 상황 속에 스완지시티의 에이스 길피 시구르드손(28, 아이슬란드)의 활약 만큼은 여전하다. 최근 7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기록(3골 5어시스트)하고 있는 시구르드손은 부진에 빠진 팀을 홀로 이끌고 있다.
 
시구르드손의 리그 도움은 11개로 전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팀내 득점 2위(8골)를 뽑아내는 등 시구르드손은 스완지시티와 자국 아이슬란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리그의 활약 외에도 시구르드손은 지난해 열렸던 유로 2016 대회에서 조국 아이슬란드의 기적과 같은 8강 진출을 이끌기도 했다.  
 
자국 내 최고의 스타답게, 시구르드손의 여자친구 역시 아이슬란드의 스타 중 한 명이다. 시구르드손의 연인인 알렉산드라 아이바스도티르(28)는 2008년 미스 아이슬란드 출신의 미녀스타다.
 

2008년 미스 아이슬란드 수상자 알렉산드라(사진=왼쪽 두 번째, gettyimages/ 이매진스) 2008년 미스 아이슬란드 수상자 알렉산드라(사진=왼쪽 두 번째, gettyimages/ 이매진스)

 

현재 모델 활동과 함께 'Femme'라는 여성 뷰티 잡지의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그녀의 미모는 아이슬란드 내에서 정평이 나 있다. 이런 두 아이슬란드 스타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자국 내에서 화제를 몰고 오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구르드손과 알렉산드라, 두 사람의 만남은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장수 커플이기도 하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현재도 SNS를 통해 사랑을 과시하는 등 세간의 주목을 받는 스타 커플이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여전한 두 사람의 사랑을 과시하고 있는 시구르드손과 알렉산드라. 애정 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과 알렉산드라의 화려한 미모를 사진을 통해 만나보자.
 

8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하는 시구르드손과 알렉산드라(사진=시구르드손 인스타그램) 8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하는 시구르드손과 알렉산드라(사진=시구르드손 인스타그램)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 알렉산드라(사진=알렉산드라 인스타그램)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 알렉산드라(사진=알렉산드라 인스타그램)

 

김다빈기자 dabinnet@mbcplus.com
 
[S-girl] - S-girl은 스포츠와 관련된 여성의 이야기와 사진을 토대로 꾸며지는 코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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