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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태그] #챔스_복귀 #맨체스터_유나이티드 #챔스_전성기는

  • 기사입력 2017.09.13 11:00:27   |   최종수정 2017.09.13 08: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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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순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순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하루에도 다양하게 일어나는 스포츠 이슈들, 그 이슈들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들을 #포토태그로 생생히 전해드립니다.     
 
#오늘의 포토태그     
 
#챔피언스리그_복귀 #완승 #맨체스터_유나이티드 #바젤…'챔스 복귀' 맨유, 챔피언스리그 전성기 모습은?
 

 

9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는 2017/18 UEFA 챔피언스 리그 A조 조별예선

1차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젤의 경기가 펼쳐졌다.

 

 

2015/16 시즌 이후 2년 만에 챔피언스 리그 무대에

복귀한 맨유.

 

 

이날 맨유는 전반 18분 만에 폴 포그바가

 

 

햄스트링 부상을 이유로 교체 아웃됐으나

 

 

이를 대신해 투입한 마루앙 펠라이니의 헤딩 선제골과

 

 

후반 7분 로멜루 루카쿠,

 

 

그리고 후반 39분 터진 마커스 래쉬포드의

쐐기 득점에 힘입어

 

 

맨유가 3-0 완승을 거두며,

화려한 복귀식을 알렸다.

 

 

2년 만에 화려하게 복귀를 자축한

맨유를 기념,

 

맨유의 챔피언스 리그 제패 역사를 알아보자.

 

 

맨유 챔스 제패 역사의 시작은

49년 전인, 196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조지 베스트, 보비 찰튼 등 기라성같은

맨유의 레전드 선수를 앞세워

 

 

맨유는 클럽 역사상 첫 유럽무대 제패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맨유의 유럽 대회 역사는 순탄치 못했다.

 뮌헨 참사를 비롯해 팀 운영에 난항을 겪던 당시 맨유.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부임과 함께

다시 날개를 펼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 절정은 1998/99 시즌.

당시 맨유는 퍼거슨의 아이들이라 불리는

긱스,

 

 

베컴,  

 

 

스콜스의 유스 선수들을 필두로,

 

 

강력한 공격수 드와이트 요크,

 

 

앤디 콜 등과 함께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전력을

자랑하기 시작했다.

  

 

이에 맨유는 1998/99 챔피언스 리그 토너먼트에서

 

 


인테르, 유벤투스 등 거함을 모두 무너트리고


  


그 시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그리고 펼쳐진

맨유의 역사적 경기

'캄프 누의 기적'이 이뤄진 챔스 결승.

 

상대는 바이에른 뮌헨.

 

 

맨유는 전반 6분만에 선제골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또한 후반 정규시간이 지나도록 득점에 성공하지 못하며

0-1로 패배 하는듯 한 맨유.

 

 

그러나 기적이 일어났다. 퍼거슨 감독은 역전을 위해

공격수인 테디 셰링엄과 솔샤르를 투입했고

 

이 두 선수는 기적같이 추가시간 1분 단위로

 

 

득점을 기록하며

 실로 역사적인 역전에 성공,

 

 

'캄프 누의 기적' 과 함께

 

 

맨유의 역사상 2번째 챔피언스 리그 제패를 이뤄냈다.

 

 

  

결국 이 시즌 리그-FA컵-챔스 우승이라는 트레블까지 달성한 맨유는,

이후에도 퍼거슨과 함께 유럽 대회 순항을 이어갔다.

 

 

그리고 9년 뒤인 2007/08 시즌

 

 

이제는 어엿한 팀의 베테랑이 된 긱스, 스콜스를 필두로

 

 

새로운 맨유의 에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웨인 루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의 활약으로

다시 한 번 유럽 축구 무대를 호령하기 시작한다.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는

박지성 역시 맨유의 중흥기에 함께 했다.

 

 

결국 맨유는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을 5승 1무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돌파했을 뿐 아니라

  

 

리옹, 로마를 차례대로 격파.

 

 

4강에서 바르셀로나를 만났으나

 

 


미친 활약을 보여준 박지성을 필두로,

 

 

4강 2차전 스콜스가 결국 1-0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합작한 끝에

 

 

맨유는

 

 

또 한 번의 챔피언스 리그 정복을 위한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된다.

 

 

상대는 프리미어리그의 라이벌 첼시.

 

 

비록, 박지성은 경기전 명단 제외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였으나

 

 

호날두가 선제득점에 성공하며

맨유가 기선제압에 나섰다.

  


그러나 첼시의 '미들라이커' 프랭크 람파드가 동점골에 성공,

양 팀의 승부는 승부차기로 이어지게 된다.


 

드라마같은 승부차기 대결이었다.

호날두가 실축을 기록했으나

 

 

니콜라스 아넬카와

 

 

존 테리가 나란히 실축을 기록하며

결국 맨유의 우승이 확정됐다.

 

 

이로써 이뤄진

 

 

맨유의 9년 만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 확정 순간.

 

 

아쉬움을 지울 수 없는 존 테리의 눈물...

 

 

퍼거슨의 농익은 지휘와 함께

2000년 후반대는 확실한 맨유의 흐름이었다

 

그러나 더욱 거대한 산이 가로막고 있었으니

그 팀은 바로 FC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2008/09

 

 

2년 연속 결승에 오른 맨유를

  

 

완벽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에투의 선제골과

 

 

메시의 추가골로

2-0, 가볍게 제압하고 챔스 우승컵을 3년 만에 다시 가져왔다.

 

 

그러나 끝이 아니었던

맨유의 바르샤전 챔스 악몽.

 

 

두 팀은

  

 

2010/11 시즌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다시 맞붙어

 

 

이 당시에도

 

 

바르샤는 맨유를 3-1로 제압하고

 

 

맨유를 또 다시 결승에서 좌절시키며,

퍼거슨과 맨유의 우승을 끝내 이루지 못하게 했다.

 

 

결국 맨유는 이후

 

 

2015/16 챔피언스 리그 무대에서

 

 

조별예선 탈락이라는 아픔을 겪으며

 

 

그렇게 쉽게 중흥기에서 멀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무리뉴 2년 차와 함께 돌아온

 

 

짜임새있는 경기력으로 새롭게 돌아온 맨유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기대감을 날이 갈수록 높여가고 있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 코리아

김다빈 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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