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M+통신] '호날두 or 메시' 최고의 축구화 협찬왕은?

(왼쪽부터) 루카쿠-호날두-메시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왼쪽부터) 루카쿠-호날두-메시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M+통신'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황당한 사건-사고를 소개하는 코너 입니다.

 

[엠스플뉴스] 12월 6일(이하 한국시간) 새벽에 열린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이하 맨유)가 5경기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조세 무리뉴 맨유 감독은 지난 그의 부진에 "루카쿠에게 축구화 스폰이 없어서"라며 귀여운 농담을 던졌는데 마치 마법처럼 득점을 터뜨린 루카쿠에게 나이키의 스폰서 제안이 들어왔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12월 6일(이하 한국 시간) 루카쿠가 나이키와 1년 150만 달러(한화 약 16억원)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다가오는 주 아디다스 또는 푸마와 계약을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루카쿠의 축구화 협찬 소식을 다루며 현재 축구 선수들의 축구화 협찬 비용(1년 기준) 및 순위를 함께 정리했다. 

 

루카쿠가 10위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가운데 축구계 협찬왕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였다. 호날두는 나이키에 협찬비용 620만 달러(한화 약 67억원)을 받고 있다. 루카쿠보다 4배 많은 셈이다. 

 

호날두의 뒤를 이은 선수는 마리오 발로텔리. 발로텔리는 스포츠 브랜드 퓨마와 스폰서십을 맺었으며 1년 계약 단위로 510만 달러(한화 약 55억원)을 지불 받았다. 2014년 AC 밀란에서 재기를 꿈꿀 당시 그에게 협찬하기 위해 나이키, 푸마, 아디다스 세 브랜드가 경쟁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이 아디다스와 410만 달러(한화 약 44억원)계약을 맺어 3위를 차지했고 푸마와 400만 달러(한화 약 43억원)계약을 맺은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메수트 외질(아스날)과 폴 포그바(맨유)는 아디다스와 300만 달러(한화 약 32억원) 수준의 계약을 맺어 중위권 5, 6위를 차지했다.

 

모두의 예상과 달리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8위권을 기록했는데 그는 아디다스와 1년 250만 달러(한화 약 27억원)수준의 다소 검소한 계약을 맺었다. 마지막으로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와 웨인 루니(에버턴)가 각각 푸마, 나이키와 150만 달러(한화 약 16억원)계약을 맺어 9, 10위에 랭크됐다. 

 

엠스플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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