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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스토리 in soccer] 쿠티뉴♥아이네,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사랑꾼

  • 기사입력 2018.01.12 08:00:11   |   최종수정 2018.01.11 13: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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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와 아이네 (사진 = 인스타그램)

쿠티뉴와 아이네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사랑꾼 리오넬 메시를 위협할만한 또 다른 사랑꾼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바로 지난 7일 이적료 1억 4,200만 파운드(한화 약 2,048억원)에 바르셀로나로 합류한 '작은 마법사' 필리페 쿠티뉴.

 

바르셀로나에는 대표적인 사랑꾼 메시를 비롯한 많은 사랑꾼이 있다. 어린 시절 첫 사랑이었던 안토넬라 로쿠조와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꾸린 메시를 비롯해 루이스 수아레즈 역시 자신에 인생 역전을 선물한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쿠티뉴 역시 십대 시절 첫사랑 아내와 결혼해 바르셀로나 사랑꾼 대열에 합류했다.

 

10대 시절 쿠티뉴와 아이네 (사진 = 인스타그램)

10대 시절 쿠티뉴와 아이네 (사진 = 인스타그램)

 

쿠티뉴와 부인 아이네 쿠티뉴는 십대였던 2007년 처음으로 만났다. 두 사람 모두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지냈지만 아무런 접점이 없었다. 서로에 대해 전혀 모르던 두 사람은 어느 날 우연히 친구의 파티에서 만나게 됐다. 

 

쿠티뉴는 "우리는 아무런 공통 분모가 없었다. 살던 도시는 같았지만 학교를 함께 다닌 적도 없었고 관심사도 달랐으며 친한 친구도 달랐다. 유일한 접점이 그 날 파티를 열었던 그 친구였다"라며 당시의 만남을 회상했다. 

 

운명적으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강렬했던 첫인상 뒤로 계속해서 만남을 가졌다. 연인이 된 건 아이네의 고백 이후였다. 아내 아이네가 먼저 쿠티뉴에게 "남자친구가 돼달라"고 부탁했고 쿠티뉴는 당시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몰랐지만 아이네를 계속 보고 싶었기 때문에 알겠다고 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15년 이라는 세월동안 모든 순간을 함께했다. 쿠티뉴가 2010년 브라질을 떠나 인터 밀란에 합류하던 때에도 아이네는 그를 따라 이탈리아를 향했고 2012년 스페인의 RCD 에스파뇰에 임대 될 때에도 함께 스페인을 향했다. 아이네는 "생각해보면 내 인생을 쿠티뉴 그 자체였다"라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쿠티뉴가 리버풀을 향하기 직전 결혼식을 올린 뒤 딸 마리아와 아들 필리페 주니어를 낳아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쿠티뉴와 아이네 (사진 = 인스타그램)

쿠티뉴와 아이네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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