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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M+통신] 태국 미녀배우의 첼시 사랑 "존 테리, 돌아와줘"

  • 기사입력 2018.01.11 15:36:23   |   최종수정 2018.01.11 15: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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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여배우 체리 라다파 (사진 = 인스타그램)

태국의 여배우 체리 라다파 (사진 = 인스타그램)

 

'M+통신'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황당한 사건-사고를 소개하는 코너 입니다.

 

[엠스플뉴스] 존 테리(애스턴 빌라)와 첼시를 향한 가슴 절절한 사랑을 고백한 태국의 여배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스타뉴스'는 1월 10일(이하 한국 시간) 존 테리와 함께했던 첼시를 그리워하며 잊지 못하고 있는 태국의 여배우 '체리 라다파'에 사연을 소개했다. 

 

2015년 처음으로 EPL을 접한 그녀는 당시 최고의 센터백이었던 존 테리에 첫 눈에 반했다. 조세 무리뉴의 지휘 하에 첼시를 이끌던 존 테리의 열렬한 팬이 됐다.

 

첼시와 존 테리의 팬이라고 밝힌 체리 (사진 = 인스타그램)

첼시와 존 테리의 팬이라고 밝힌 체리 (사진 = 인스타그램)

 

체리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스포츠 관람하는 일을 즐겼다. 그 때부터 수영, 골프, 농구,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접했다. 그 중에서도 EPL을 가장 좋아했고 무리뉴와 첼시 그리고 테리를 사랑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당시 첼시를 향한 강렬했던 사랑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존 테리와 무리뉴가 모두 첼시를 떠났지만 그녀는 아직까지도 첼시의 열렬한 팬이다. 체리는 테리가 첼시를 떠나던 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상실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의 사생활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라며 2010년 존 테리의 불륜 사건을 꼬집어 말했다. 체리는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존 테리다. 이 사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그는 EPL 역사상 최고의 센터백이며 가장 훌륭한 캡틴이었다. 그가 첼시를 떠났지만 나에게 존 테리는 아직도 첼시 선수"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전했다. 

 

체리는 "존 테리는 그라운드 위에서 선수들을 단합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다. 이 모습이 나에겐 매우 섹시해보였다. 그의 사생활은 별개의 문제"라며 거침없이 말했다. 

 

현재 그녀는 태국을 대표하는 첼시 팬클럽의 회장을 맡고 있다. 주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함께 축구를 관람한다. 체리는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것이며 테리가 다시 첼시로 돌아오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엠스플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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