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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아직 이리나 샤크 사랑해" 지인의 위험한 제보

이리나 샤크와 브래들리 쿠퍼(왼쪽)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오른쪽) (사진 = SNS)

이리나 샤크와 브래들리 쿠퍼(왼쪽)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오른쪽) (사진 = SNS)

 

[엠스플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옛 연인 이리나 샤크를 잊지 못한 걸까.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4월 16일(이하 한국 시간) 호날두가 아직 이리나 샤크를 잊지 못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 다시 싹트길 원한다고 전했다.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열애했다. 호날두는 이리나와 결별한 바로 그 다음 해인 2016년 현재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를 만났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자연임신한 딸 알라나 마티나를 출산했다. 

 

이리나 샤크 역시 2016년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4월 딸 레아 드 센느 샤크 쿠퍼를 출산했다. 

 

이미 각자의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이지만 호날두 최측근의 제보에 따르면 그는 아직 이리나 샤크를 향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측근은 "호날두는 아직도 이리나 샤크와 다시 잘해볼 수 있다고 믿고있다. 그녀의 인생에 관심이 아주 많다. 그녀와 헤어진 자신의 결정을 후회하고 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이리나와 자신의 결별이 그가 두 사람 사이의 아이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이 이유로 인해 두 사람이 헤어진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리나 샤크와 브래들리 쿠퍼의 관계를 매우 질투하고 있다고. 

 

한편, 호날두와 함께 4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조지나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 이상 호날두와의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힌 가운데 옛 연인 이리나 샤크를 향한 호날두의 미련이 두 사람의 결별을 암시한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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