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5.27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해외축구

[인포그래픽] 9년 만에 호날두 없는 챔스 4강, 대신 '손날두' 뜬다

  • 기사입력 2019.04.18 22:00:03   |   최종수정 2019.04.18 16:44:12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호날두/손흥민 2018-19시즌 개인 기록 비교

호날두/손흥민 2018-19시즌 개인 기록 비교

 

[엠스플뉴스]

 

손흥민(26)이 팀의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루카스 모우라와 짝을 이뤄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0-1로 뒤져있던 전반 7분과 전반 10분 연달아 득점하며 전세를 뒤집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두 골과 요렌테의 추가골을 묶어 3-4로 패배했지만 합산 스코어 4-4 동률,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4강 티켓을 따냈다.

 

늘 우상으로 꼽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희비가 엇갈린 손흥민이다. 호날두는 아약스와의 1차전과 2차전 모두 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거센 아약스의 돌풍을 이겨내지 못하고 합산 스코어 2-3으로 짐을 싸야했다. 미국 'ESPN'은 "호날두가 없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은 9년 만"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토트넘과 아약스의 4강 첫 경기는 오는 내달 1일에 펼쳐진다. 손흥민은 경고 누적으로 이 경기에는 뛸 수 없을 전망이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 잘봤어요 2
  • 화나네요 1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M+포토] 안젤리나 다닐로바, '톱모델의 브이'
    '라이징 스타' 치어리더 박현영, 남성잡지 커버 공개 '新베이글녀'
    [M+포토] 수지, '깨끗한 피부에 감탄'
    [M+포토] 선미, '여성미 물씬'
    [오·아] (여자)아이들 수진, 파격 홀터넥 의상 '新 패왕색 등장'
    [M+포토] 체리블렛 유주, '탄탄한 보디라인에 눈길'
    치어리더 안지현, 상큼+발랄 멜빵 패션 '팬심 저격'
    '여고생 치어리더' 하지원, 졸업 사진 촬영중 풋풋+러블리 미모
    [M+포토] '깜찍한 인사' 미주...러브리즈 컴백!
    "반전의 섹시美" 블랙핑크 제니, 시스루 드레스로 뽐낸 'HOT바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