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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이제는 CIN의 야생마' 푸이그 벤치클리어링 모음

  • 기사입력 2019.01.10 17:00:03   |   최종수정 2019.01.10 16: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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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엘 푸이그(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야시엘 푸이그(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야시엘 푸이그(28, 신시내티 레즈)가 새로운 팀에서도 악동 기질을 발휘할까.

 

푸이그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야생마’다 그라운드를 휘젓고 다니는 이미지와 더불어 상대가 부적절한 언행을 하면 거침없이 달려드는 성격 때문이다. 이 때문에 푸이그는 다저스 벤치클리어링의 단골 주연으로 등장했다.

 

특히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악연은 유명하다. 2014년 5월 푸이그는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천천히 돌았다는 이유를 두고 범가너와 설전을 벌였다. 2016년에도 범가너가 삼진을 잡은 후 포효하는 자신을 쳐다보는 푸이그에게 “쳐다보지 말라”고 도발해 몸싸움 직전까지 갔다. 

 

지난해 12월 22일 푸이그는 6년간의 다저스 생활을 뒤로 하고 신시내티로 트레이드됐다. 푸이그는 SNS를 통해 "메이저리그 기회를 준 다저스 구단에 감사한다"며 친정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푸이그가 다저스 팬들의 뇌리에 남긴 벤치클리어링을 영상으로 돌아봤다.

 

 

기획/제작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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