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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SF, 하퍼에 10년 3억 달러 제시 안할 것"

브라이스 하퍼(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브라이스 하퍼(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브라이스 하퍼(26) 영입전에 뛰어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장기계약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소식이다.

 

MLB.com은 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의 보도를 인용해 “샌프란시스코가 하퍼에게 10년 3억 달러 급의 제안은 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반등을 노리는 샌프란시스코는 지난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하퍼와 4시간에 걸쳐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래리 베어 사장은 “한 선수가 중요한 변화를 이끌 수 있다”며 하퍼 영입에 대한 진정성을 드러냈다.

 

하지만 하퍼 측이 원하는 지안카를로 스탠튼(13년 3억 2500만 달러)급의 장기계약은 어렵다는 입장. 나이팅게일은 “샌프란시스코가 장기계약 대신 고액의 단기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퍼는 지난해 원소속팀 워싱턴 내셔널스로부터 10년 3억 달러를 제시받았지만 이를 거절하고 FA 시장에 나왔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하퍼에게 관심을 드러냈지만, 더 이상의 진전은 없는 상황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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