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3.22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어깨 통증' LAD 좌완 싱그라니, 개막전 합류 불발

  • 기사입력 2019.03.15 10:27:30   |   최종수정 2019.03.15 10:27:30
  •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토니 싱그라니(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토니 싱그라니(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좌완 불펜 토니 싱그라니(29·LA 다저스)의 개막전 합류가 불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5일(한국시간) "싱그라니가 어깨 염증 재발로 모든 훈련을 중단한다. 개막전까지 준비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싱그라니는 어깨 통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약물 치료를 받았으며, 향후 2주간 공을 잡지 않을 계획이다.

 

2017년 7월 신시내티를 떠나 다저스에 둥지를 튼 싱그라니는 이적 후 19.1이닝 동안 평균자책 2.79의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지난해엔 어깨 부상에 시달려 단 30경기 등판에 그쳤고, 성적도 1승 2패 평균자책 4.76에 그쳤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싱그라니가 이탈하면서 좌완 불펜 스캇 알렉산더의 어깨는 한 층 더 무거워지게 됐다.

 

한편, 다저스는 지난 8일 좌완 불펜 도니 하트를 영입했고, 그 과정에서 우완 불펜 조시 필즈가 방출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잘봤어요 2
  • 화나네요 1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M+포토] 수빈, '보조개가 매력 포인트'
    [M+포토] 유키카, '봄맞이 청치마 패션'
    [M+포토] 조보아, '바람 불어서 추워요'
    "성숙미 물씬"…에이핑크 윤보미, 고혹+섹시미 'UP'
    '건강 이상설' 지민, 앙상한 몸매+깜짝 볼륨감 '반전 섹시美'
    [M+포토] 안현모, '비율까지 모델'
    [M+포토] 모모랜드 연우, '이제는 단발 여신'
    [M+포토] 유혜인, 미소가 매력 포인트
    "로맨틱 발리 여신"…윤세아, 상큼 미소+반전 각선미
    '원조 글래머' 나르샤, 절개 원피스+수트로 뽐낸 '탄탄 몸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