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6.27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토론토 루어데스 구리엘, 부진 끝 마이너 강등

  • 기사입력 2019.04.15 10:02:59   |   최종수정 2019.04.15 10:02:59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루어데스 구리엘(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루어데스 구리엘(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루어데스 구리엘(2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부진 끝에 결국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토론토는 구리엘을 트리플A로 내려보내고, 내야수 에릭 소가드를 빅리그로 콜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11홈런을 터뜨리며 토론토의 주전 내야수로 도약한 구리엘은 올 시즌 초반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렸다. 타석에선 13경기 동안 타율 .175 7타점 OPS .525에 그치며 우려를 샀다. 볼넷 3개를 고르는 동안 삼진 12개를 당했다.

 

수비에서도 불안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이날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선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장면이 있었다. 3회 1루에 악송구를 범해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것. 결국 구리엘은 4회 교체됐고, 곧바로 마이너행을 통보받았다.

 

토론토 구단은 구리엘이 마이너리그 경기를 통해 슬럼프를 극복하길 바라는 눈치다.

 

한편, 쿠바 출신 내야수 구리엘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주전 1루수 율리 구리엘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선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잘봤어요 3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M+포토] 우주소녀 보나, '여신미 뿜뿜'
    [줌 in 포토+]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맥스큐 B컷 표지 공개!
    [Car&Girl] 레이싱모델 김미진 '서킷 내려온 블랙엔젤'
    치어리더 김한나, 첫 비키니 화보 공개 "조기품절 기대돼"
    [M+포토] 청하, '남 댄서와 커플 퍼포먼스'
    '청순+섹시' 유현주, 오프 숄더로 뽐낸 '명품 쇄골 라인'
    호날두, 여자친구+가족과 뜨거운 여름휴가 '초호화 요트'
    문가비, 비키니 벗고 파격 포즈…"SNS 노출 사진 엄마가 찍어줘"
    [M+포토] 블랙핑크 리사, '걸어다니는 인형'
    [M+포토] 레드벨벳 조이, '섹시함으로 승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