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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ML 적응 완료' 게레로 Jr, 최근 6경기서 4홈런 괴력

  • 기사입력 2019.05.20 19:00:01   |   최종수정 2019.05.20 19: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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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ML 적응완료’ 게레로 Jr, 최근 6경기서 4홈런 괴력

 

적응을 끝마친 걸까. 게레로 Jr의 타격감이 최근 뜨겁다.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린 후 최근 6경기에서 4홈런을 몰아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늘은 8회 결승 투런포를 작렬. 덕분에 토론토도 5-2로 이겼다.

 

‘괴수 아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019년 성적

첫 13경기 : 47타수 9안타(0홈런) 타율 .191

최근 6경기 : 21타수 7안타(4홈런) 타율 .333 

시즌 성적 : 타율 .235 4홈런 10타점 OPS .766 wRC+ 107

 

 

‘ML ERA 1위’ 류현진, 이달의 투수 향해 성큼

 

원정, 낮 경기도 문제가 없었다. 류현진이 7이닝 5K 무실점 호투로 신시내티 타선을 제압했다. 평균자책은 1.52로 양대리그 전체 1위로 등극. 1회엔 불안했지만, ‘옛 동료’ 푸이그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위기를 넘겼고 특유의 팔색조 투구를 앞세워 시즌 6승을 챙겼다.

 

다저스도 8-3으로 승리. 벨린저는 7회 투런 아치(시즌 17호)를 그리며 MVP급 활약을 이어갔다. 마틴은 8회 솔로포를 터뜨려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고, 버두고는 9회 쐐기 2타점 2루타를 때려 승기를 굳혔다. 불펜 가르시아가 1.1이닝 3실점에 그친 건 옥에 티.

 

‘류현진 1위’ ML 평균자책 순위

1위 류현진(LAD) : 1.52

2위 잭 데이비스(MIL) : 1.54

3위 타일러 글래스노(TB) : 1.86

4위 루이스 카스티요(CIN) : 1.90

5위 조던 라일스(PIT) : 1.97

*류현진 5월 ERA 0.28

 

‘옐리치? 벨린저?’ NL 홈런왕 레이스

1위 크리스티안 옐리치(MIL) 19홈런

2위 코디 벨린저(LAD) 17홈런

3위 피트 알론소(NYM) 14홈런

    조시 벨(PIT) 14홈런

    작 피더슨(LAD) 14홈런

    프랜밀 레예스(SD) 14홈런

*옐리치, ATL전서 1회 19호포 작렬

 

 

‘7호포’ 추신수, 2안타 1볼넷 3출루…텍사스도 승리

 

5월 들어 OPS .711로 고전하던 추신수의 방망이가 살아나고 있다. 이날엔 리드오프 홈런 포함 2장타(홈런, 2루타) 1볼넷 ‘3출루’로 활약했고, 성적도 덩달아 타율 .293 OPS .926로 좋아졌다. 텍사스도 5-4 승리. 연장 10회 말 마자라가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때렸다.

 

 

‘최지만 무안타’ TB, NYY에 5-13 완패

 

탬파베이 선발 모튼이 4이닝 5실점(3자책)으로 부진한 경기. 승부는 6회에 갈렸다. 5-5로 맞선 6회 말 양키스가 대거 7점을 뽑아 승기를 굳혔다. 탬파베이 입장에선 ‘필승조’ 카스티요(1.1이닝 3실점)가 무너진 게 뼈아팠다. 3번으로 나선 최지만은 5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양키스↑·탬파베이↓’ AL 동부지구 선두경쟁

1위 양키스 : 28승 17패 승률 .622

2위 탬파베이 : 27승 17패 승률 .614 

3위 보스턴 : 24승 22패 승률 .522

*팬그래프 기준 지구우승 확률 NYY 55.2%/BOS 25.2%/TB 19.6%

 

‘하퍼 2G 연속 홈런’ PHI, COL에 7-5 승리

 

2경기 전까진 OPS 0.8선이 무너졌던 하퍼. 하지만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단숨에 OPS를 .847로 끌어올렸다. 오늘은 좌완 불펜 던을 상대로 6회 결승 투런포를 작렬. 케플러 감독은 “우리 모두 이 순간이 다시 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알칸타라, NYM 상대 ‘9이닝 89구’ 완봉승 MIA 3-0 승리

 

알칸타라(9이닝 8K)가 캘러웨이 감독의 경질설로 어수선한 메츠를 상대로 ‘매덕스(100구 이하 완봉승)’했다. 마이애미 역사상 90구 이하 완봉승은 핸더슨 알바레즈(2014) 이후 알칸타라가 역대 두 번째. ‘베테랑’ 그랜더슨은 8회 쐐기 솔로포를 터뜨리며 알칸타라의 승리를 도왔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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