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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rl] 치어리더 조아련, '170cm+백옥 피부' 대세 치어리더의 완성

한화 치어리더, 조아련(사진=인스타그램) 한화 치어리더, 조아련(사진=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넘치는 끼와 주목받는 외모로 대세 치어리더로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그녀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소속 치어리더로 2017시즌 맹활약한 조아련. 야구 시즌이 끝난 후에도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소속으로 겨울 시즌에도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조아련은 최근 대세 치어리더로 거침없는 발걸음을 나아가고 있다.
 
우선 그녀의 외모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끈다. 170cm의 큰 신장. 뿐만 아니라 하얀 피부로 인해 그녀의 팬들은 '백옥 피부 조아련'이란 수식어를 조아련에게 달아주고 있다.
 
무대 매너는 그녀의 모든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그녀의 무대 위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뱃아가며 자연스러운 미소마저 자아내게끔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아련은 "올 시즌에도 응원을 할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열정적인 응원을 모두 함께했으면 좋겠다"라며 치어리딩에 대한 열정 또한 드러낸 바 있다.
 
경기장의 응원 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대세 치어리더 조아련.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들을 모아보았다.
 

백옥 피부와 매력적인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치어리더, 조아련(사진=인스타그램) 백옥 피부와 매력적인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치어리더, 조아련(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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