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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 현장] 한화 최진행 올라오고, 송광민 라인업 빠지고

한화 최진행이 1군에 복귀했다(사진=엠스플뉴스) 한화 최진행이 1군에 복귀했다(사진=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대전]

 

한화 이글스 최진행이 33일만에 1군에 복귀했다. 내야수 정경운도 함께 1군의 부름을 받았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5월 1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 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최진행의 1군 등록 사실을 알렸다. 한 감독은 "최진행이 너무 오래 2군에 머물렀다. 자칫 쳐질 수 있다"며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올렸다"고 밝혔다.

 

최진행은 지난 4월 14일 1군 말소된 뒤 한달 이상 퓨처스리그에 머물렀다. 1군에선 10경기 타율 0.138로 부진했지만, 2군에 내려간 뒤엔 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8에 1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1군 콜업은 33일 만이다. 

 

또 한화는 내야수 정경운도 함께 1군에 등록했다. 정경운은 1군 13경기 10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4월 30일자로 2군에 내려갔다. 2군 기록은 8경기 타율 0.429로 나쁘지 않았다. 대신 내야수 오선진과 외야수 원혁재가 이날자로 1군에서 말소됐다. 

 

한편 한화는 3루수 송광민이 가벼운 발 부상으로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한 감독은 "신발 밑창을 바꾼 게 발에 무리를 준 것 같다. 일시적인 부상"이라며 이날 3번타자로 김태균이 나선다고 밝혔다. 송광민의 포지션인 3루수로는 김태연이 출전한다. 김태연은 5월 5일 1군에 올라온 뒤 11일 동안 2경기 1타석에 나서는 데 그쳤다. 

 

배지헌 기자 jhpae117@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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