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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 KS] ‘4차전 우천 취소’ 먹구름 낀 문학구장, 하루씩 밀린다

8일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시리즈 4차전이 우천순연됐다(사진=엠스플뉴스 김근한 기자) 8일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시리즈 4차전이 우천순연됐다(사진=엠스플뉴스 김근한 기자)

 

[엠스플뉴스=문학]

 

한국시리즈 4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한국시리즈 전체 일정이 하루씩 밀리게 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11월 8일 문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시리즈 4차전의 우천 취소를 공식 발표했다.

 

이미 전날부터 문학구장이 위치한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엔 많은 비 예보가 내려진 상태였다. 8일 오전부터 수도권 전체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방수포로 덮인 문학구장의 하늘도 먹구름으로 가득 했다. 잠시 비가 약해지자 SK 선수단이 그라운드로 나와 간단한 캐치볼 훈련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 6시부터 문학동엔 시간당 20mm 이상의 폭우가 예고된 상황이다. KBO 한대화 경기감독관은 오전부터 비를 맞은 그라운드 상태와 경기 시간 많은 비 예보를 고려해 오후 4시 우천순연을 결정했다. 한국시리즈에선 8번째, 포스트시즌에선 18번째 우천순연이다.

 

4차전은 9일 오후 6시 30분으로 미뤄진다. 자연스럽게 잔여 시리즈 일정도 하루씩 밀리게 된다. 4차전 예매 티켓 취소를 원하는 경우 8일 자정까지 위약금 없이 취소가 가능하다. 5·6·7차전 예매 티켓 취소도 9일 자정까지 위약금 없이 할 수 있다.

 

김근한 기자 kimgernha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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