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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여신' 김진아, 바람 부는 잠실서 선보인 '강백호 응원법'

 

kt 김진아 (사진=인스타그램) kt 김진아 (사진=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kt 위즈 치어리더 김진아가 강풍이 부는 상황에서도 강백호 응원법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분 분량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kt 위즈 대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인 그는 지난 13일~15일 3연전으로 펼쳐진 LG와 대결에 원정 응원을 와서 선수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진아 (사진=인스타그램) 김진아 (사진=인스타그램)

 

재미있는 장면은 강백호 응원 때 발생했다. 음악에 맞춰 양팔을 벌려 움직이는 와중에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다. 이 때문에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리며 민망한 상황이 연출된 것. 

 

소리를 지르면서도 김진아는 열정적으로 응원단을 이끌어 박수 받았다. 특히나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kt는 17일 오후 6시 30분 홈구장인 수원KT위즈파크에서 시즌 11승에 나선다. 상대는 SK다. 박종훈이 마운드에 오르는 가운데 선발투수는 두산에서 kt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더스틴 니퍼트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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