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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알티마, "전통과 가치가 매력을 더하다"

  • 기사입력 2018.06.20 23:00:12   |   최종수정 2018.06.20 19: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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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알티마 (사진=한국닛산) 닛산 알티마 (사진=한국닛산)

 

 

- 선택받은 스테디셀링 모델, 인정받은 성능과 품질

- 내구성, 디자인, 가격 등 완벽한 삼박자 하모니 

 

[엠스플뉴스]

 

오랜 전통과 가치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끊임없는 노력과 아낌없는 투자, 그리고 셀 수 없는 시간이 필요하다.

 

자동차에도 전통을 자랑하는 모델을 '스테디셀링' 모델이라 일컫는다. 신차들이 쏟아지는 최근 트렌드와는 상반된 얘기일 수도 있지만 새로운 것보다는 오랜 시간 가치를 쌓아온 것이 때로는 더 지지를 받기도 한다.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맛볼 수 있다는 매력을 신차를 통해 느낄 수 있다면,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품질은 스테디셀링 모델을 통해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모델이라도 한 번쯤은 신차가 될 수 있지만 스테디셀링 모델이 될 수 있는 건 선택받은 소수의 차량뿐이다. 

 

닛산 알티마 (사진=한국닛산) 닛산 알티마 (사진=한국닛산)

 

바로 닛산의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가 대표적인 사례다. 스테디셀링 모델인 알티마는 국내 출시 후 해가 거듭될수록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7년에는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 차량 중 베스트셀링카 10위에 올랐고, 올해 3월에는 역대 최고 판매 기록(551대)을 세우고 두 달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에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외한 수입 가솔린 세단 중 판매량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알티마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입증된 기술력이 우수한 실적의 요인으로 꼽힌다. 

 

알티마는 2.5리터 4기통 QR25DE 엔진과 미국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 최다 선정에 빛나는 3.5리터 V6 VQ35DE 엔진을 장착했다. 

 

두 엔진 모두 D-Step 튜닝을 적용한 엑스트로닉 CVT과 조합된다. D-Step 튜닝은 자동 변속기처럼 엔진 회전수가 오르내리는 스텝식 변속 패턴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다이내믹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특히 코너 구간에서의 퍼포먼스가 더욱 빛을 발한다. 여기에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돼 코너링 시 안쪽 앞바퀴에 제동을 걸어 언더 스티어 현상을 방지, 안정적인 코너링을 선사한다.

 

닛산 알티마 (사진=한국닛산) 닛산 알티마 (사진=한국닛산)

 

아울러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알티마는 다이내믹 세단이라는 수식어를 달기에 충분하다. 

 

V-모션 그릴과 더욱 날렵해진 LED 부메랑 헤드램프 등 닛산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역동성을 시각적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액티브 그릴 셔터를 적용하고 차량 하부에 에어로 커버를 사용하는 등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기능성 디자인도 돋보인다. 

 

덕분에 공기 저항 계수 0.26Cd을 달성, 고속 주행 시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알티마의 매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닛산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기술이 제공하는 놀라운 안정성과 편의성이 높은 찬사를 받는다.

 

닛산 인텔리전트 드라이빙은 차량의 안정성과 제어 능력 및 편안함을 향상시켜주는 다양한 첨단 기술로 운전자에게 주행 재미와 더불어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다. 

 

특히 동급 최초로 적용된 인테리전트 전방 충돌 경고는 물론,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인텔리전트 사각지대 경고 등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최상으로 보호한다.

 

또한 미항공우주국의 연구에서 영감을 얻은 '저중력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의 컨디션으로 최상으로 유지해준다.

 

이러한 품질과 성능에도 불구하고 20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알티마는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외에도 알티마는 저공해 자동차로 분류돼 공영 주차장 및 공항 주차장 50% 할인 등 경제적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실제 기자가 미국에서 약 10년간 지낼 당시 알티마의 인기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이었다. 미국은 국내와는 달리 디자인적인 순위보다 품질 내구성을 최우선으로 꼽는다.

 

중고 시장 규모가 방대한 미국의 경우, 내구성이 좋아야 중고 매물로 내놓았을 때 제값을 받고 팔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닛산 엔진의 우수성을 이미 알고 있는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호하는 이유에서다.

 

한편 지난해 4566대가 판매되며 호황을 맞이한 닛산 알티마는 올해 5월까지 1875대가 판매돼 스테디셀링 모델로서의 면모를 지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알티마는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선정한 '2018 고객 감동 브랜드 지수(K-CSBI)'에서 수입 중형차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수입차 브랜드 최초의 기록을 달성했다.

 

김현수 기자 khs77@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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