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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TB전 시범경기 5호포 작렬…최지만도 2루타 '쾅'

  • 기사입력 2019.03.16 10:26:15   |   최종수정 2019.03.16 1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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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강정호(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나란히 장타를 신고했다.

 

강정호와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컴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탬파베이의 시범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강정호는 7번 겸 3루수, 최지만은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지만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1회 초 1사 2루에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피츠버그 선발 조 머스그로브를 상대로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이후 최지만은 브랜든 로우의 진루타에 힘입어 3루를 밟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수확하진 못했다.

 

3회엔 루킹 삼진, 6회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7회 대타 네이트 로우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경기 성적은 3타수 1안타 1타점 2삼진. 시범경기 타율은 .385가 됐다.

 

 

첫 두 타석엔 연달아 삼진으로 물러난 강정호는 6회 홈런포를 가동했다. 6회 말 1사에 올리버 드레이크와 맞붙은 강정호는 바깥쪽 낮게 꽉찬 공을 걷어 올려 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범경기 5호포. 시범경기에서 때린 5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장식한 강정호다.

 

이후 강정호는 8회 초 대수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이날 성적은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2삼진.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182에서 .200으로 소폭 올랐다.

 

한편, 피츠버그와 탬파베이는 6-6으로 비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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