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6.27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연예일반

'호칭 논란' 설리, 팬들 호소문에 "많이 억울했어?" 반문

  • 기사입력 2019.05.23 07:38:15   |   최종수정 2019.05.23 07:38:15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엠스플뉴스] 배우 겸 가수 설리가 팬들 호소문에 동요하지 않은 태도를 보였다.

 

설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 많이 억울했어? 그랬구나 억울했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설리의 팬 커뮤니티 설리 갤러리에서 게재한 배우 이성민 호칭 논란 관련 호소문이었다.

 

호소문에는 “설리가 연예계 대선배랑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씨’라는 호칭을 사용했는데, 이전에도 같은 표현으로 논란이 된 적 있다”며 “더 이상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바로잡아 주고자 한다”고 적혀있다.

 

그러나 이런 반응에, 설리는 전혀 동요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그는 영화 ‘리얼’에 함께 출연했던 이성민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지난날 성민 씨랑”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에 연예계 대선배인 이성민에게 ‘씨’란 호칭은 맞지 않다며 논란이 일었다.

 

이날 설리는 직접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구를 하기로 했다”며 “우리는 서로를 아끼는 동료 사이”라고 해명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M+포토] 임윤아, '하트 빠질 수 없죠'
    [M+포토] 우주소녀 보나, '여신미 뿜뿜'
    [줌 in 포토+]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맥스큐 B컷 표지 공개!
    [Car&Girl] 레이싱모델 김미진 '서킷 내려온 블랙엔젤'
    치어리더 김한나, 첫 비키니 화보 공개 "조기품절 기대돼"
    [M+포토] 청하, '남 댄서와 커플 퍼포먼스'
    '청순+섹시' 유현주, 오프 숄더로 뽐낸 '명품 쇄골 라인'
    호날두, 여자친구+가족과 뜨거운 여름휴가 '초호화 요트'
    문가비, 비키니 벗고 파격 포즈…"SNS 노출 사진 엄마가 찍어줘"
    [M+포토] 블랙핑크 리사, '걸어다니는 인형'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