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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프리드먼 사장 "류현진, 제자리 찾기 위해 노력…지켜볼 것"

  • 기사입력 2017.02.16 10:31:14   |   최종수정 2017.02.16 1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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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완벽히 털어낸 류현진 (사진=gettyimages / 이매진스)

부상을 완벽히 털어낸 류현진 (사진=gettyimages / 이매진스)

 

[엠스플뉴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류현진이 구단 수뇌부로부터 '합격점'을 받아냈다. 

 

LA 다저스의 앤드류 프리드먼과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월 16일(이하 한국 시간) 스프링 캠프 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캐멀백 랜치에서 MLB.com을 비롯한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감독과 단장은 투수진들과 관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언급했다. 코리안몬스터 류현진에 관해서는 긍정적인 예측을 내놨다. 

 

로버츠는 "류현진은 제한없이 캠프에 나설 것이다. 이는 매우 기쁜 일"이라고 밝히며 건강하게 돌아온 류현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현진은 지난 2년 동안 어깨 부상에 시달리며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냈다. 2015시즌 순조로운 스프링캠프 일정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시범경기 등판 도중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시즌 준비를 중단했고 5월 어깨 수술을 받은 이후로는 줄곧 재활 프로그램에 나섰다.

 

 

프리드먼 사장 역시 긍정적인 전망을 덧붙였다. 사장은 "지금까지 전해들은 류현진에 대한 보고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는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캠프 기간 동안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클레이튼 커쇼, 훌리오 유리아스, 리치 힐, 마에다 겐타으로 이어지는 선발진에 류현진과 경쟁을 펼치게될 브랜든 맥카시, 스캇 카즈미어, 알렉스 우드 등 선발진 포화 상태이다. 

 

단장과 사장은 치열해진 선발 경쟁에 대해서는 "지켜볼 것"이라는 말을 끝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일단 류현진이 건강한 모습을 유지해주기만 한다면 치열한 경쟁도 해볼만하다는 전망이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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