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영상
  • 갤러리
  • 핫이슈
  • 코리안리거
  • 랭킹
  • LIVE
  • 카툰
  • 칼럼&웹진
  • 베이스볼+
  • POLL
  • 더보기

엠스플 뉴스 : Sports & Entertainment

 

MLB

'4G 만에 선발 출전' 김현수, 3타수 무안타 1볼넷

  • 기사입력 2017.04.21 10:15:50   |   최종수정 2017.04.21 10:19:27
  •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한 김현수(사진=gettyimages/ 이매진스)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한 김현수(사진=gettyimages/ 이매진스)

 

[엠스플뉴스]

 

김현수(30,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4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안타를 기록하진 못했다.

 

김현수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펼쳐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16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4경기 만에 선발 출전. 그러나 김현수는 4번 타석에 들어 볼넷 한 개를 기록할 뿐 안타는 신고하지 못했다.  

 

첫 번째 타석은 삼진으로 물러났다. 1회 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스캇 펠드먼과 첫 번째 대결을 펼쳤다. 이어 김현수는 1볼-2스트라이크의 볼 카운트에서 5구 89마일 바깥쪽 포심 패스트볼에 헛스윙하며 삼진으로 물러났다.

 

 

두 번째 타석은 내야 땅볼이었다. 2회 초 터진 조나단 스쿱의 솔로 홈런으로 볼티모어가 1-0으로 앞선 3회 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 김현수가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펠드먼과 두 번째 대결을 펼친 김현수는 이번에는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김현수는 1볼 1스트라이크의 볼 카운트에서 펠드먼의 3구 75마일 커브를 공략했으나 이 타구는 1루수 조이 보토에게 잡히며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세 번째 타석은 외야 뜬 공으로 물러났다. 1-1 스코어가 유지되던 6회 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펠드먼의 2구를 타격했으나 중견수에게 잡히며 외야 플라이로 물러났다.

 

 

네 번째 타석에서 이날 첫 출루에 성공했다. 신시내티 투수가 레이셀 이글레시아스로 바뀐 9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1스트라이크와 함께 4개의 볼을 기록하며 이날 첫 출루에 성공했다.

 

이어 김현수는 대주자 젠트리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현수의 시즌 성적은 21타수 5안타 1타점 타율 .238 OPS(장타율+출루율) .558이 됐다.

 

김다빈기자 dabinnet@mbcplus.com

2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추천영상

엠스플 TOP뉴스

HOT 포토더보기

[S-girl] 'No. 1 미모' 문가경, 걸그룹 데뷔한 인기 레이싱 모델

[S-girl] 미셸 제네커, '골반댄스'로 몸푸는 트랙 위의 미녀

[S-girl] '미국판 유승옥' 젠 셀터, 글로벌 넘버원의 품격

[S-girl] '잠실 상큼 담당' 이다연, 환한 미모 겸비한 신인 치어리더

[오늘의 S-girl] '해변에 뜬 엉짱' 심으뜸, 해운대 뒤흔든 꽃미모

[오늘의 S-girl] '미녀 로드걸' 최슬기, 비키니입고 청순미 과시

[M+포토] NFL 치어리더들의 화끈한(?) 춤사위

[M+포토] 조안나 콘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근육 '눈길'

[오늘의 S-girl] 'KIA 요정' 김맑음 치어리더, 귀요미 애교 셀카 공개

[M+포토] 오승환, '다시 마무리로 복귀한다면..'

이전으로 다음으로

온라인 설문

52.9%
압도적 1위 KIA 타이거즈, 올시즌 우승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