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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로버츠 감독 "류현진, 최근 등판 중 가장 좋아…강해지고 있다"

  • 기사입력 2017.05.19 17:06:01   |   최종수정 2017.05.19 17: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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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을 올린 류현진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시즌 2승을 올린 류현진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우여곡절 끝에 시즌 2승을 올린 가운데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류현진은 점점 강해지고 있다. 만족스러웠던 투구"라며 그의 시즌 7번째 등판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 

 

류현진은 5월 1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7피안타(2피홈런 포함)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해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다사다난했던 경기였다. 이날 류현진은 홈런 2개 포함 총 4개의 장타를 맞았지만 실점을 최소화하면서 승리투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적지 않은 안타와 홈런이 아쉬웠지만 류현진은 마운드에서는 물론 타석에서도 고군분투하며 승리를 향한 집념을 드러냈다. 

 

이날 9번 타자로 배치된 류현진은 팀이 3-1로 앞선 2회 말 1사 주자없는 가운데 우중간 2루타를 쳐냈다. 후속 타자 체이스 어틀리의 안타 때 3루를 돌아 홈까지 내달려 득점까지 올렸다. 이어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6회 초 1사 주자 1루에서 저스틴 보어의 타구에 다리를 맞고 교체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다음은 이날 류현진의 경기가 끝난 뒤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로버츠 감독의 일문일답 내용이다.

 

 

Q. 오늘 류현진의 투구 내용은 어땠는지?

 

A. 그의 모습을 보는 내내 즐거웠다. 만족스러운 투구였으며 구속도 좋았다. 옐리치의 홈런은 어쩔 수 없었다. 볼카운트 1-2에서 구속 148km/h 공을 던졌고 이 공은 스트라이크존 높이 들어갔다. 옐리치가 잘 쳤다. 빠른 공의 제구도 최근 등판 중에서 가장 좋았다. 류현진이 등판을 거듭하면서 점차 강해지고 있다는 증거다. 오늘 140km/h대 공을 던졌고 최고 구속은 148km/h가 나왔다. 정말 좋은 징조다. 

 

Q. 투수 강습타구와 몸에 맞는 공이 나왔는데 류현진의 상태는 어떤가?

 

A. 강습 타구를 맞았을 때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류현진이 괜찮다고 말했다. 투수가 잘 맞지 않는 이두근 부위를 맞았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다. 류현진은 강하다. 

 

Q. 류현진이 강습 타구에 맞은 다리는 어떤가? 

 

A. 류현진이 단지 긁혔을 뿐이라고 괜찮다고 말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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