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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7일 샌디에이고전 선발 등판 확정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의 세 번째 등판일이 확정됐다.

 

미국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빌 플렁켓 기자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원정 3연전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했다.

 

로버츠 감독은 샌디에이고 원정에서도 기존 선발 로테이션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류현진은 17일 샌디에이고와의 첫 경기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류현진의 뒤를 이어 알렉스 우드, 마에다 겐타가 2차전과 3차전을 책임진다.

 

류현진은 샌디에이고의 홈구장인 펫코파크에서 통산 3경기에 등판해 20이닝을 던져 2승 무패 평균자책 0.90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단, 류현진이 펫코파크 원정길에 오르는 건 어깨 수술 이전인 2014년 이후 처음이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론 통산 7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류현진이 펫코파크에서 시즌 2승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즌 2경기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 2.79를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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