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5.20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로버츠 감독 "류현진, 마운드에서 투구했다는 점이 중요"

  • 기사입력 2018.06.13 15:06:32   |   최종수정 2018.06.13 15:38:35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부상 이후 첫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지 특파원에 따르면 류현진은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경기 전 훈련에서 불펜 투구를 정상적으로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2회 투구 과정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MRI 검진 결과, 사타구니 근육 손상이었다.

 

이에 류현진은 7월 복귀를 목표로 훈련에 매진했고 이날 불펜에서 20개가량을 투구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경기 전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마운드에서 투구했다는 점에서 이날은 류현진에게 중요한 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심하지 않은 강도로 투구를 진행했고 부상 부위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류현진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로버츠는 “재활 등판 일정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류현진의 재활 과정은 굉장히 순조롭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즌 6경기 선발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 2.12를 기록했다.

 

글 정리 :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현장 취재 : 이지영 통신원 jamie270.photo@gmail.com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M+포토] '깜찍한 인사' 미주...러브리즈 컴백!
    "반전의 섹시美" 블랙핑크 제니, 시스루 드레스로 뽐낸 'HOT바디'
    [M+포토] 레드벨벳 아이린, '얼굴에서 빛이 난다'
    [M+포토] 다이아 정채연, '미모가 뿜뿜'
    [M+포토] 있지(ITZY) 류진, 아슬아슬한 상의 패션
    [M+포토] 우주소녀 보나, 센터의 하트
    머슬마니아 걸크러시 화보..."지금은 여성시대!"(강명호)
    [M+포토] 오마이걸 아린, '미라클과 함께해'
    '자기관리 끝판왕' 신수지, 현역 시절 유니폼도 완벽 소화 '굴욕無'
    [M+포토] 위키미키, '틴크러쉬 매력 발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