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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일 또는 9일 더블A에서 재활등판…복귀 가시화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의 두 번째 재활등판 날짜가 잡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6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오는 8일 혹은 9일에 다저스 산하 더블A 털사 드릴러스 소속으로 코퍼스크리스티 훅스(휴스턴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왼 사타구니 근육을 다친 류현진은 오랜 재활 기간을 거쳐 8월 3일 마이너리그에서 재활등판을 치렀다. 다저스 산하 싱글A 구단 랜초쿠카몽가 소속으로 4이닝 2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첫 재활등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류현진은 다가올 두 번째 재활등판 경기에선 5이닝 또는 최대 75구를 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류현진은 부상 전까지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 2.12의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올해 연봉은 700만 달러며, 2013년에 다저스와 맺은 6년 3,600만 달러 계약은 올해를 끝으로 마감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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