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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대신 린스컴? 과연 통할까

  • 00000 | 등록일 2018.02.28 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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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대신 린스컴?

린스컴을 다시 볼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린스 컴의 구위가 더 통할까?

불펜이라는 변수가 있긴 하지만...글쎄...

기사원문


200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데뷔한 린스컴은 이듬해부터 날아올랐다. 2008년 34경기서 18승5패, 평균자책점 2.62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2009년에도 32경기 15승7패, 평균자책점 2.48로 2년 연속 사이영상.

그러나 거친 투구폼에서 나오는 부상을 극복 못하며 점점 부진 늪에 빠졌다. 2015년 '친정팀' 샌프란시스코에서 방출된 후 팀을 찾지 못한 그는 지난 2016년 5월, 20개 구단 관계자 앞에서 첫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후 LA 에인절스와 계약한 그는 메이저리그 9경기 등판에 그치며 평균자책점 9.16으로 부진했다.

올더케이샵_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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